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광안리파출소장과 126보병여단 2대대장은 광안리파출소에서 각 기관별 업무현황 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광안리연안구조정(S-92정)을 승선해 수영만 및 이기대 일원을 합동순찰하면서 각 시설별 지형지물 및 방호 실태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상순찰은 미식별 선박 등 정보제공 및 합동 검문검색을 통해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광안리파출소는 2019년부터 육군부대와 통합방위능력 향상을 위한 협력체결 이후 주기적으로 합동해상순찰을 해오고 있다.
부산해양경찰서장은 “군·경이 함께 하는 이번 순찰이 관내 각종사고 대응 체계를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지속적으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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