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정중학교는 2019년 3월 개교한 부산 첫 공립 대안학교이다. 교육활동 결과보고서 발간은 2020년과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 보고서는 부산 첫 공립 대안학교의 질적 성장과정과 그 변화 등 지난 1년간의 교육활동은 물론 대안학교 개교 3년 차 활동을 담았다.
보고서에 교육과정 운영과 기숙사 생활 및 방과후 활동 교육활동 성과 등 대안학교로서 특색있는 내용들을 실었다.
특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다각적인 노력 등을 게재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끼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교과를 활용한 교육과정은 물론 자연 탐방활동 및 원예, 요리, 재봉 등 현실과 밀접한 교육활동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정문섭 송정중학교 교장은 “이 보고서는 부산의 첫 공립 대안학교인 송정중학교가 겪고 있는 질적 성장의 과정과 코로나 시대 대안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대안학교 뿐만 아니라 일반학교 의 교육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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