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법률 이해도와 법의식 향상을 위해 법무부와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4월 6일과 13일에 박보름 변호사가 ‘교통사고 이것 만은 알아야 한다’와 ‘어려운 민사소송 이것만은 알고 하자’를 각각 주제로 생활 속 법률문제 발생 시 대응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4월 20일과 27일에는 이용민 변호사가 ‘나이 들어 겪는 법률문제 현명하게 대응하기’와‘부동산 거래할 때 알아야 할 법률 상식 ’을 각각 주제로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3일부터 구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50명이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배규태 구포도서관장은 “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법률 상식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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