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송면옥 정현택 대표는 격주 토요일마다 갈비탕 등 무료 점심 식사를 15년째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부곡2동 특화사업인 ‘봉디미 드림냉장고’ 사업에 반찬을 제공하는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현택 대표는 “이분들의 얼굴을 자주 뵙고 건강도 챙겨드렸으면 하는 마음에서 음식 나눔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온정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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