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사회가 극도로 예민해진 가운데 무력시위를 전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7일 오전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세부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는 지난달 30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발사한 지 28일만이자, 새해 8번째 무력시위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제재 등의 조처를 하는 와중에 무력시위를 감행한 것이어서 미국에 대한 압박 의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합동참모본부는 27일 오전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세부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는 지난달 30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발사한 지 28일만이자, 새해 8번째 무력시위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제재 등의 조처를 하는 와중에 무력시위를 감행한 것이어서 미국에 대한 압박 의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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