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훈련장 개소로 해군 또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위탁 진행하던 소화훈련을 대학 내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총 사업비 1억 8718만원이 투입된 이 훈련장은 총 약 75㎡규모로 대학 아산관 인근에 훈련실 3개소, 집진실 1개소로 조성됐다. 훈련실은 ▲종합소화훈련시설 ▲내연단련훈련장 ▲농연훈련장으로 구축됐다. 이로써 기초 소화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상급 소화교육과정까지도 진행이 가능해졌다.
개소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김유택 해사대학장·이상일 해기교육원장 등 대학 내 주요 인사들과 정영섭 한국해양대 총동창회 수석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이번 소화훈련장 개소로 학생들의 안전 교육 이수가 보다 원활해졌다”며 “소화훈련장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개소까지 노력해주신 해사대학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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