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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기구 선착장 및 집중관리구역 전수조사 실시

2022-02-11 10:01:03

(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해양레저의 국민적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안전관리를 위하여 수상레저기구(마리나항 포함) 및 집중관리구역 실태 전수조사를 2월 8일부터 4일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도 수상레저 사업장 이용객은 총 8만여명, 개인 원거리활동건수는 2천여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최근 3년간 전체사고 173건으로 나타났다. 주요사고 유형으로는 기관고장(41%), 표류(33%), 좌초(15%) 등 수상레저활동자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았다.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수상레저기구 선착장 및 집중관리구역 전수조사를 통해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사고다발해역 D/B(데이터베이스)화 하고, 현장 안전홍보 행사 및 집중순찰 강화로 수상레저 안전관리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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