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교실은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목공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메이커 능력을 함양하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팀을 이뤄 편백나무를 활용해 1m 상당 3단 책장을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목공 공구 활용법과 함께 재단, 다듬기, 조립 등 목공 메이커 실습 체험을 하게 된다.
정현수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 교실을 통해 사춘기 자녀와 부모님들이 목공작품을 함께 제작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성를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메이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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