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생명에 따르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8월 26일 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내부통제규정에 의해 개최되는 임원급 회의다. 매년 반기마다 1회 이상 개최되며,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을 총괄하는 위원회 역할을 한다.
이날 위원회에는 △김인태 대표이사 △각 사업부문 부사장 △준법감시인 △위험관리책임자(CRO)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기관인 소비자보호팀에서 부의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 구축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의논하였다. 또한 그간 실시한 ‘금융소비자보호법’ 대응 현황과 법 위반 방지를 위한 조직단위별 향후 역할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활동은 보험상품 개발부터 판매, 지급 등 보험의 가치사슬 전반이 고객가치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다.”며, “항상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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