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실내공기질인증이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아이(i)숨지수 모델을 활용해 미세먼지(PM10과 PM2.5)와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총부유세균, 일산화탄소, 총휘발성유기화합물, 곰팡이, 라돈 등 12가지 항목의 실내공기질 관리수준을 측정해서 평가한 후 인증하는 제도로 유효기간은 2년이다.
독립기념관 한시준 관장은 “운영시설 중 2개 시설이 실내공기질인증 취득을 계기로 국내 최고의 전시관 시설에 걸맞은 쾌적한 공간의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나머지 전시관들도 준비하여 인증취득에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독립기념관이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전시관 운영, 아울러 ESG경영의 선도기관으로서 역할과 가치를 유지하길 바라며 한국표준협회가 녹색경영과 ESG경영의 파트너로서 계속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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