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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탄소중립주간 맞아 탄소중립 사업 집중 추진

2021-12-09 18: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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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탄소중립주간을 맞이해 350만 회원과 함께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전개해나간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총연맹은 전국 시도지부의 지역 환경정화 활동 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통해 산·바다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 및 전용 배출함에 버리기 운동, 비누·텀블러 등 친환경 제품 제작 및 나눔 활동, 헌옷과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마을 녹색장터 등도 진행한다.

더불어 350만 회원과 함께 일회용품 쓰지 않기, 아이스팩 수거 분리활동 등 에너지 절약, 물 절약, 재활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생활수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수시로 홍보할 예정이다.

총연맹 관계자는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 최대 국민정신운동단체로서 온 국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탄소 줄이기 활동 확산에 일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총연맹은 산하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를 통해 지역 사회 특성에 맞는 마을·주민 단위의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산림청과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추진을 통한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한 1회원 1그루 나무심기, 탄소흡수원 중요성 인식 확산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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