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풀무원푸드앤컬처, 6회 연속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2021-12-05 09:53:16

center
[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소비자 중심경영 활동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인정받아 10년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는 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하반기 CCM 평가'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제도인 CCM 인증을 6회 연속 받았다고 5일 밝혔다.

CCM(소비자중심경영,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이라는 기업 미션 아래 ‘고객에게 즐겁고 행복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을 목표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현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2년 처음 CCM 인증을 받은 이래 2년 단위로 진행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올해로 6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번 인증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동안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문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행복한 문화공간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의 가치를 적극 반영해오고 있다. 올해 CCM 인증에서는 ▲전사적 CCM의 이해 및 확산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 ‘마이보이스’ 정착 ▲체계화된 VOC 세부 기준 마련 및 개선을 통해 CCM 성과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고경영자(CEO)가 CCM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가 높고, 전사적으로 CCM 중심의 전략 개발을 위해 연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사내 인트라넷 홈페이지에 CCM 교육 자료를 게시하는 등의 CCM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노력으로 전사적으로 CCM에 대한 이해가 공유 및 확산되어 있다는 평가다.

이번 재인증 획득에는 CCM 운영 체계를 보다 탄탄하게 구축한 것이 한몫을 했다.

VOC(Voice of Customer) 운영은 CS팀 VOC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있으며, 체계화된 VOC 세부 기준이 마련되어 이를 바탕으로 VOC 처리가 즉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과정과 VOC 처리 결과가 경영층에 보고되어 의사결정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CCM 성과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 ‘마이보이스’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다양하게 청취하고 있다. ‘마이보이스’는 2019년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설계 및 개발하여 현재 약 350개의 사업장에서 이용하고 있는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로 이번 CCM 인증에서 고객 편의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점들을 인정받아 지난 2020년에는 ‘2020년 CCM 우수 인증기업 포상'서 올해의 CCM 우수상으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