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테팔이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희망의 집 고치기’ 후원을 통한 나눔경영을 실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애인 시설,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이 포함된 사회 취약 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쾌적한 주방에서 좋은 주방용품으로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테팔은 힘을 보탰다.
후원 물품은 가정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프라이팬, 볶음팬, 밀폐용기 등의 주방용품과 믹서기, 무선주전자, 토스터 등의 주방가전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100가구 대상 800개의 제품이 전달됐다.
제품을 후원받은 시설과 가정에서는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와 인증 사진을 보내며, “깨끗하게 고쳐진 주방에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그룹세브코리아의 팽경인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테팔이 지난 12년 동안 강조해 온 집밥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웃들이 테팔의 편리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희망의 집 고치기'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애인 시설,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이 포함된 사회 취약 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쾌적한 주방에서 좋은 주방용품으로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테팔은 힘을 보탰다.
후원 물품은 가정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프라이팬, 볶음팬, 밀폐용기 등의 주방용품과 믹서기, 무선주전자, 토스터 등의 주방가전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100가구 대상 800개의 제품이 전달됐다.
제품을 후원받은 시설과 가정에서는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와 인증 사진을 보내며, “깨끗하게 고쳐진 주방에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그룹세브코리아의 팽경인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테팔이 지난 12년 동안 강조해 온 집밥의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웃들이 테팔의 편리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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