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토론회는 본경선이 시작된 후 세번째 토론회다
6명의 후보들은 통일·외교분야 정책검증 토론을 진행한 뒤 주도권을 얻은 후보가 상대 후보를 지목해 자유주제로 토론하는 주도권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의 주요 화두는 과도한 비방을 멈추자는 이른바 '네거티브 휴전' 약속이 이뤄질지 여부다.
여권은 일부 후보들간의 비방 위주의 경쟁 구도로 인해 당 안팎에서 ‘제살깎기’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후보들은 네거티브 공방을 중단하고 정책 경쟁 지향을 공언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캠프 간 신경전이 오래 지속돼온 만큼 토론회가 과열 양상을 나타낼 경우 네거티브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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