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 대표는 지난 5월 2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35.60%를 득표하며 2위인 홍영표 의원을 0.59%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당대표 자리에 올랐다.
송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100일간의 소회와 함께 당 혁신을 위한 추가 비전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송 대표는 간담회 후 휴가에 들어간다. 강원도 한 산사에 머물며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정국 구상을 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송 대표가 대선 정국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에 대표를 맡아 당 안팎으로 준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최근 경선 후보간 네거티브 경쟁과 강성 친문 아우르기 등 문제가 산적해 있어 경선 이후 민주당을 '원팀'으로 모으는 게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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