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3선의 박대출 의원과 조해진 의원이 전략총괄본부장과 기획총괄본부장을 각각 맡아 캠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책임진다.
이외에도 박수영, 조태용, 정경희, 조명희, 이종성, 서정숙, 김미애 의원 등 7명의 초선이 캠프에 합류했다.
전직 의원들의 지지 선언도 확산세를 보이며 총 40명으로 늘었다.
캠프 측은 "이들 40명은 단순히 선언적 발표에 머무르지 않고 자문위원으로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신상진·이신범·박상은 전 의원이 공동 자문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지 성명에 동참한 전직 의원들이 오랜 국회 활동을 통해 경륜을 보유하고 있고, 또 여야를 가리지 않고 있다"며 지지세를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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