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전 총장은 휴가 기간 대부분 자택에 머무르면서 정치인으로서의 자신을 소회하고 향후 정책 행보에 대한 전열을 가다듬을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총장은 지난 6월 29일 정치 참여를 선언한 뒤 민생 탐방과 입당까지 한 달 남짓 바쁜 일정들을 소화해 왔다.
캠프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을 맡은 장제원 의원은 "국민의 피부에 와닿는 혁신적인 정책을 선보이는 동시에 외연 확장을 위한 인재 영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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