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낙연 캠프 측은 이날 현역 국회의원으로 이병훈·홍기원·오영환 의원이 추가로 대변인단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낙연 캠프는 이와 함께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선대위에서 활동하던 김효은 전 경기도 평화대변인과 서누리 변호사, 장애인 관련 활동을 해오던 김영웅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원장도 새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낙연 캠프는 "기존에 활약해오던 오영훈 수석대변인, 배재정·박래용 대변인과 함께 새로 선임한 6인을 포함해 9인 대변인 체제로 확대했다"며 "보다 신속하고 시의적절한 논평으로 이 후보를 홍보하고 당면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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