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 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법사위 개혁 입법을 전제로 넘기는 것이니까, 8월 25일 상임위원장 선출 전에 이 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법사위를 넘길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법사위 양보' 합의 이후 당내 강성 지지층과 일부 대선주자들의 반발이 거세 이를 진화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윤호중 원내대표도 지난 26일 법사위 관련 국회법 개정안을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합의가 파기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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