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박형준 부산시장과 함께 북항 재개발 현장을 둘러본다.
윤 전 총장은 이어 부산 중구 민주공원을 참배한다. 지난 17일 광주에서 5·18 민주묘지를, 지난 20일 대구에서 2·28 민주운동 기념탑을 참배한 데 이어 다시 '민주화 성지'를 찾는 것이다.
또 부산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이후 자갈치시장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한다.
일각에서는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입당 시기를 놓고 ‘설왕설래’하는 가운데 당 의원들과 만남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입당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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