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록시땅(L’OCCITANE)이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1층에 팝업스토어를 7월 26일 오픈한다.
더현대 서울에서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록시땅의 다양한 활동들을 접할 수 있는 친환경 컨셉으로 연출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제품은 물론, 다양한 에코 리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록시땅 공병을 재활용한 꽃병과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적 친화적인 록시땅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표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현대 서울에서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록시땅의 다양한 활동들을 접할 수 있는 친환경 컨셉으로 연출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제품은 물론, 다양한 에코 리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록시땅 공병을 재활용한 꽃병과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적 친화적인 록시땅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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