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 전 원장은 23일 전북 김제의 금산사를 찾아 전날 입적한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 스님을 조문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최 전 원장이 이날 금산사로 향한 것은 종교적으로도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지난 17일 부산에서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한 데 이어 이날 방문한 곳이 호남이라는 점도 의도했든 아니든 균형 잡힌 행보로 비춰지고 있다.
한편 이달 내 대권도전 선언을 준비 중인 최 전 원장은 후원회장을 모색해 조만간 후원금 모금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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