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전 총장 캠프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17일 오전 11시 광주 소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하고 유가족들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총장은 또 오후에는 5·18 당시 시민군과 계엄군이 대치했던 옛 전남도청 청사 본관 앞도 찾을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9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 전 총장은 ‘윤석열이 듣습니다’란 이름의 민생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정치권에서는 최근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호남 표심 잡기와 지지율 반등의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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