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해 1~6월 안주 간편식‘올반 한잔할래’ 5종(동파육, 불난마늘족발, 감바스, 쭈꾸미삼겹살, 해물누룽지)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표적인 와인 안주로 여겨지는 감바스의 판매 증가율이 51%로 가장 높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안주 간편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0억원으로 4년 전인 2016년(196억원) 대비 5배로 성장했다”며“코로나19의4차 재확산에 따라 홈술 문화가 더 강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품 라인업과 판매채널을 확대하며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안주 간편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0억원으로 4년 전인 2016년(196억원) 대비 5배로 성장했다”며“코로나19의4차 재확산에 따라 홈술 문화가 더 강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품 라인업과 판매채널을 확대하며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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