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북구 당원협의회는 “중앙당에서 올 연말까지 100만 당원 모집을 목표로 정하고 있는 만큼 청년 당원을 확충하는 데 역점을 두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현장 반응이 매우 좋았다. 이 여세를 몰아 중도 층 외연 확장은 물론 폭넓은 지지층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대동 위원장은 “북구 당협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내년에 치러질 제20대 대선(3월 9일) 및 제8회 지방선거(6월 1일)에서 압승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당원배가운동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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