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의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등 수도권 광역단체장과 김부겸 국무총리, 전해철 행정안전부·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등 방역지침과 관련해 국민들의 국민의 양해와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의 방역지침이 적용되면서 중소상인을 중심으로 민심이 요동치는 가운데 문 대통령이 이를 달래기 위한 방침을 내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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