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아시아 키친(T·Asia Kitchen)이 인도 전통 빵인 난과 요거트 음료 라씨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플레인 난 믹스’와 ‘요거트 라씨 파우더’를 선보였다.
티·아시아 키친 관계자는 "난은 탄두르(화덕)로 유명한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에서 기름기 없이 얇게 구운 납작한 빵이다. 티·아시아 ‘플레인 난 믹스’는 인도 왕실 요리 전문 셰프 라릿 모한(Lalit Mohan)과의 공동 연구로 탄생했다"이라며 "인도 왕실 요리 셰프의 레시피로 탄생한 ‘요거트 라씨 파우더’는 우유에 섞기만 하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도의 요거트 음료 라씨가 완성되는 제품"이라며 "요거트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 취향에 맞게 과일을 넣어 디저트로 즐기거나 얼음을 넣어 차갑게 만들어도 맛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티·아시아 키친 관계자는 "난은 탄두르(화덕)로 유명한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에서 기름기 없이 얇게 구운 납작한 빵이다. 티·아시아 ‘플레인 난 믹스’는 인도 왕실 요리 전문 셰프 라릿 모한(Lalit Mohan)과의 공동 연구로 탄생했다"이라며 "인도 왕실 요리 셰프의 레시피로 탄생한 ‘요거트 라씨 파우더’는 우유에 섞기만 하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도의 요거트 음료 라씨가 완성되는 제품"이라며 "요거트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 취향에 맞게 과일을 넣어 디저트로 즐기거나 얼음을 넣어 차갑게 만들어도 맛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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