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국회기획재정위원회, 서울중랑을)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8일 선출됐다.
2차 추경 심사에서만 민주당이 한시적으로 예결위원장을 맡고 이후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을 다시 진행한다는 여야 합의에 따른 것이다.
박 의원은 국회 예결위가 상설화된 2000년 이후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예산소위위원을 세 번 역임했다.
2020년 6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여당의 예결위 간사를 맡아 두 번의 추경과 사상 최대(558조원)의 본예산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박홍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그동안 예결위 간사를 역임하면서 여러 번의 추경과 본예산, 결산을 치러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2차 추경도 원만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해 나가겠다”며 “무엇보다 국가경제 회복, 중소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 삶과 일상의 회복에 국가재정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2차 추경 심사에서만 민주당이 한시적으로 예결위원장을 맡고 이후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을 다시 진행한다는 여야 합의에 따른 것이다.
박 의원은 국회 예결위가 상설화된 2000년 이후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예산소위위원을 세 번 역임했다.
2020년 6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여당의 예결위 간사를 맡아 두 번의 추경과 사상 최대(558조원)의 본예산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박홍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그동안 예결위 간사를 역임하면서 여러 번의 추경과 본예산, 결산을 치러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2차 추경도 원만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해 나가겠다”며 “무엇보다 국가경제 회복, 중소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 삶과 일상의 회복에 국가재정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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