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나는 국대다' 결승전 TV토론 진행

2021-07-05 11:04:11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인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결승전이 5일 열린다.

이날 결승전은 오후 5시 TV조선을 통해 생중계된다. 결승전에 오른 김연주·신인규·양준우·임승호 씨(가나다순) 가운데 1·2위는 대변인으로, 3·4위는 상근부대변인으로 6개월 동안 활동한다.

결승전은 2대2 찬반 토론인 '난상토론', 개인별 토론인 '1대1 데스매치' 등 토론배틀과 심사위원 압박 면접인 '준스톤을 이겨라' 등의 코너로 이뤄진다.

최종 순위는 심사위원 평가와 실시간 국민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한다.

한편 김연주 씨의 경우 남편인 방송인 임백천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화상으로 결승전에 참석한다. 김씨는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