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재석률은 실질적인 회의 참석률을 집계한 것으로 국회의원의 성실도를 판단하는 척도로 평가되고 있다.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제21대 국회 1차년도 국회의원 본회의 재석률 발표”에 따르면, 정 의원은 21대 국회 1년간 본회의 재석률 75.18%로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과 함께 부산지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의원의 출석, 재석상황을 국회회의록에 의거, 출석‧재석 점검을 전수 조사해 분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의 충실한 본회의 출석/재석은 입법기능 등 4대 책무에 충실한 의정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정동만 의원은 “국회의원의 회의 참석은 본연의 의무이자, 충실하고 참신한 정책 활동을 위한 출발점이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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