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서 기자회견이 열리는 윤봉길 기념관을 방문할 계획이라면서 "친구가 큰일을 하는데, 가서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것이 친구로서의 의리 아니겠나"라고 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권 의원을 비롯해 정점식 유상범 윤주경 의원 등 20명 안팎의 현역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 전 총장을 공개적으로 만나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른바 '친윤'으로 불릴 의원들이 공개되는 셈이다.
이날 윤봉길 기념관 진입로에는 윤 전 총장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도 150여개가 놓이며 적지 않은 지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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