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군 주최 연례행사지만 민주당 대표가 가는 경우는 6년 만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선 처음이다.
과거에는 지난 2013년 김한길 당시 대표, 2015년 문재인 당시 대표가 야당 대표 자격으로 해당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앞서 송 대표는 전날 대구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제2연평해전 19주기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회의를 시작하며 안보 행보에 힘을 싣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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