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사회적 기업 대양씨앤지(대표 김흥철)는 6월 2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에 방문, 법무보호대상자(보호처분 1호-10호 또는 형사처분을 받은 사람으로서 자립을 위해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 부식 지원을 위한 라면 10박스를 전달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지소 내 방역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대양씨앤지는 보호대상자 취업알선 및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서부지소와 2020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보호대상자들의 재범방지와 자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