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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친, ‘문어 쏙쏙 타코야끼’ 출시

2021-06-14 17:12:02

[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문어 쏙쏙 타코야끼(176g)’를 출시했다.

LF푸드 관계자는 "이 제품은 문어 함량이 18%로 높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보들보들한 반죽과 특제 타코야끼 소스, 가쓰오부시의 조화가 일품이다. 여기에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의 타코야끼볼과 소스, 토핑인 가쓰오부시 등 필요한 모든 재료를 담아 맛과 간편함, 비주얼 모두 놓치지 않은 점도 특징"이라며 "또,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프라이팬에 데운 후 동봉된 소스와 토핑만 올리면 완성돼 가정에서는 물론 야외 캠핑 시 만들기에도 제격이다"고 말했다.

LF푸드 마케팅팀 유창희 팀장은 “맛은 물론 근사한 비주얼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큼직한 문어가 쏙쏙 박힌 타코야끼볼과 소스, 토핑을 키트로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색다른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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