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 대통령은 11∼13일(현지시간) 2박 3일간 G7 확대회의 3개 세션에 참석해 한국판 뉴딜의 경험을 전한다.
G7 1세션에서는 백신 공급 확대 및 보건 역량 강화 방안, 2세션에서는 열린사회 가치 확산을 위한 공조 방안, 3세션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방안이 각각 논의된다.
문 대통령은 또 G7 정상회의 기간 영국, 호주, 유럽연합(EU)과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
이 밖에도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양자회담 혹은 '풀 어사이드'(pull aside·비공식 약식회담) 등 다양한 방식의 회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
한미일 3국 정상회담 또는 한일 정상회담의 성사 여부도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영국 일정을 마친 후에는 13∼15일 오스트리아, 15∼17일 스페인을 국빈방문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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