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롱롱 돈까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롱롱 돈까스(320g)’는 국내산 등심을 냉장 생 빵가루로 두 번 튀겨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의 핑거푸드로 자르지 않고도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다.
식사 메뉴로는 물론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도 제격이며, 샐러드나 김밥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다.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500원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롱롱 돈까스(320g)’는 국내산 등심을 냉장 생 빵가루로 두 번 튀겨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의 핑거푸드로 자르지 않고도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다.
식사 메뉴로는 물론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도 제격이며, 샐러드나 김밥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다.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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