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동조합은 부원동에 위치한 ‘천원의 행복밥집’(1%행복나눔재단 운영)에 쌀 200kg을 후원하고, 이곳을 찾은 지역주민들께 떡과 음료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명준 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 창립기념일을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것은 노동조합으로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과 함께 시민들과의 공감과 소통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공공복지서비스 노동조합으로 성장·발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허만원)과 김해시복지재단 노동조합은 6월 4일부터 2주간 노사발전재단 노·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같은 장소에서 배식지원과 환경관리, 방역지원 등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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