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협에 따르면 이날 신협 임직원 20명은 호국영령 추모비에 헌화 및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환경 정화 등 묘역정비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 인원이 참석해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진행했다.
신협은 2012년부터 10년 간 대전 사회공헌협약기관과 대전 현충원 묘역정비 봉사활동을 실시중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보훈 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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