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자리는 초선 의원들의 건의로 이뤄졌는데 문 대통령이 지난해 총선 후 초선 의원들과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더민초 소속 의원 81명 중 대다수가 간담회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서는 한미정상회담 이후 계속되는 각계와의 소통 행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초선 측 건의로 이뤄진 자리인 만큼 부동산 정책 인사 문제 등 현안에 대한 다소 불편한 말도 오갈 것이란 정치권 해석이 나온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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