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 1,543세대 공동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해 우회도로 개설 이전에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히며 주택사업계획승인에 필요한 각종 심의에서 이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기장군수는 “우회도로 개설 등 특단의 개선대책 없이는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에 들어서는 1,543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허가 사항에 대해 군수 개인적 의견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부산시가 무리하게 승인을 강행할 경우, 이후 벌어지는 사태에 대해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함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했다.
아울러 “기장군은 일광면 주민들과 함께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거듭 강력히 경고했다.
지난 3월 ㈜유림종합건설이 부산시에 제출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지인 삼덕지구는 일광신도시에 인접해 있으며, 현재 일광신도시는 입주가 아직 끝나지 않은 현시점에도 교통대란으로 주민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이다. 삼덕지구와 같이 추가적인 대단지 공동주택 승인 시 우회도로 개설은 필수적이며, 이러한 부분에 대해 승인권자인 부산시에서는 각종 심의 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기장군수는 “우회도로 개설 등 특단의 개선대책 없이는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에 들어서는 1,543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허가 사항에 대해 군수 개인적 의견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부산시가 무리하게 승인을 강행할 경우, 이후 벌어지는 사태에 대해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함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했다.
아울러 “기장군은 일광면 주민들과 함께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거듭 강력히 경고했다.
지난 3월 ㈜유림종합건설이 부산시에 제출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지인 삼덕지구는 일광신도시에 인접해 있으며, 현재 일광신도시는 입주가 아직 끝나지 않은 현시점에도 교통대란으로 주민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이다. 삼덕지구와 같이 추가적인 대단지 공동주택 승인 시 우회도로 개설은 필수적이며, 이러한 부분에 대해 승인권자인 부산시에서는 각종 심의 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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