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기온이 점차 올라 식중독 사고가 많아지면서 야외 활동도 많은 시기인 만큼 어린이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 방지 및 위생・영양관리 지원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현황 △식중독 예방관리 활동 △센터의 효율적 운영방안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설치된 38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급식소 6,078개소에 맞춤형 식단‧레시피 제공, 급식위생‧영양관리 지원, 조리 종사자 등 식생활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홍진환 부산식약청장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부산식약청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