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여자 전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5월 31일 제26회‘바다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등이 직접 입수해 수중 정화활동에 참여, 해양쓰레기 2.5톤 가량을 수거했다.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해양경찰은 선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불법배출 단속을 강화하고, 국민들에게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를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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