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금천구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다방’을 5월부터 고정형 카페로 전환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기억다방’은 경증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카페로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에는 이동형 카페로 운영해 왔으나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로비에 고정형 카페를 마련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12시, 목요일 오후 1시~4시이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검진 및 상담 이용자, 프로그램 이용자 등 센터 내방객은 무료로 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커피류와 차 등을 주문할 수 있다.
더불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는 기억다방 뿐만 아니라 금천기억미술관을 함께 운영, 센터 이용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돕고,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기억다방’은 경증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카페로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에는 이동형 카페로 운영해 왔으나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로비에 고정형 카페를 마련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12시, 목요일 오후 1시~4시이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검진 및 상담 이용자, 프로그램 이용자 등 센터 내방객은 무료로 쿠폰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커피류와 차 등을 주문할 수 있다.
더불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는 기억다방 뿐만 아니라 금천기억미술관을 함께 운영, 센터 이용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돕고,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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