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이대서울병원은 본원 박흥수 이송기사가 지난 4월 30일 코로나19 확진 및 의심환자 이송 임무에서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2021 서울시병원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박흥수 이송기사는 직업 특성상 다수의 코로나19 확진환자와의 접촉을 피할 수 없었지만 가정에서 철저한 자가격리와 보호장구 착용 지침을 준수하는 등 감염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우편으로 송부 받은 표창장과 상패는 유경하 이화의료원 의료원장이 서울시병원협회장을 대신해 박 이송기사에게 전달했다.
박흥수 이송기사는 "현장에 계신 모든 분을 대표해 받는 상이라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현장에서 철저한 감염수칙 이행으로 확산 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병원에 따르면 박흥수 이송기사는 직업 특성상 다수의 코로나19 확진환자와의 접촉을 피할 수 없었지만 가정에서 철저한 자가격리와 보호장구 착용 지침을 준수하는 등 감염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우편으로 송부 받은 표창장과 상패는 유경하 이화의료원 의료원장이 서울시병원협회장을 대신해 박 이송기사에게 전달했다.
박흥수 이송기사는 "현장에 계신 모든 분을 대표해 받는 상이라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현장에서 철저한 감염수칙 이행으로 확산 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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