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검찰·공수처

경주준법지원센터, 손뜨개 수세미 만들어 경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 전달

2021-04-14 16:58:47

손뜨개 수세미 약 600개를 만들어 장애인단체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경주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손뜨개 수세미 약 600개를 만들어 장애인단체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경주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14일 보호관찰위원경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손종익) 소속 보호관찰위원과 여성 사회봉사명령대상자가 만든 손뜨개 수세미(약 600개)를 경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명령 직접 집행 방식 다양화 및 코로나19에 따른 사회봉사명령 대기 적체 해소를 위해 청사 내 자체 작업장에서 약 한 달 동안 만들었다.

지난 2019년 4월 창립한 민간자원봉사단체인 보호관찰위원경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현재 약56명의 보호관찰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주거환경 개선사업, 저장강박세대 환경개선, 장학사업, 보호관찰청소년 맨토링 및 경제후원 사업, 불우보호관찰대상자 명절원호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