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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회 로또 1등 당첨번호, '2,13,16,19,32,33+42'

2021-01-03 10: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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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동행복권 캡처
[로이슈 진가영 기자] 신축년 새해 첫 로또 추첨일이었던 지난 2일 제 944회 로또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13, 16, 19, 32, 33’이고, 2등 보너번호는 ‘42’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각각 19억6183만6356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9명으로 당첨금은 5380만5639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057명은 각각 139만464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7665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44만455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지난 12월 세계기록위원회에서 ‘로또1등 최다배출 세계기록’을 인증 받아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국내 대표 로또정보 포털 사이트 로또리치에 936회 1등 당첨자 두 명이 동시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이 올라왔다.

안소영 리포터가 진행한 이번 인터뷰에 박한동(가명), 윤정기(가명) 두 당첨자는 본인이 로또 1등 당첨자가 된 것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다른 로또 1등 당첨자를 만나다니 서로 신기해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당첨자 박한동(가명)씨와 윤정기(가명)씨는 “아직까진 실감도 안나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지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행복하고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너무 큰 돈이 들어오다 보니까 기분이 좀 묘하다”라며 각각 당첨소감을 전했다.

박씨와 윤씨는 모두 로또1등에 당첨되었더라도 평소와 같이 일을 할거라 하였고, 당첨금의 사용계획에 대한 묻는 질문에 박씨는 “아직은 생각해 본 것이 없고, 좀 더 생각해 보겠다.”하였고, 윤씨는 “어머니 집을 사드리는 것 밖에 없다.” 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두 당첨자 모두 “로또1등이 될 거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구매하면 행운이 올 것이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로또1등 당첨자 두 명 동시 인터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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