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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 ‘레드비트즙 주스’ 2020년 마지막 할인

2020-12-23 16:58:33

필네이처 ‘레드비트즙 주스’ 2020년 마지막 할인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유럽 4대 건강채소는 브로콜리, 파프리카, 샐러리, 비트다. 최근 영국의 한 연구결과에서는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 채소 중 비트로 만든 비트주스 16온스(약 473cc)를 마신 사이클 선수가 16%가량 더 긴 거리를 달릴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결과는 비트가 혈류량을 증가시키면서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더불어 해외 보디빌더 선수 중 많은 이들이 운동 전 비트주스를 섭취하고 있다. 그만큼 비트는 힘과 체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 수행능력을 높이는데 관여한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비트는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on)에서 섭취를 권장하는 채소이자 지난 2018년에는 하버드대 건강 저널에서 이달의 채소로 비트를 꼽은 바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과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C, 칼륨, 칼슘 등 내포하고 있는 영양소가 워낙 풍부해 유럽 4개의 건강 채소 중에서도 가장 으뜸간다는 평가를 받는다. 때문에 최근에는 가볍게 건강관리를 하는 이들이 비트쥬스를 찾고 있으며, 비트쥬스를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도 늘고 있는 추세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는 하루 한 팩을 권장하는 ‘레드비트즙 주스’를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해당 제품은 베트남 소재 건강음료 기업인 ‘리타(Rita)’에서 제조한 비트주스로 설탕, 색소, 방부제 등 어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비트만으로 제조한 제품이다.

이 제품의 재료가 되는 비트는 베트남 남부, 해발 1,500m의 달랏지역에서 재배된 비트를 사용했는데, 이 지역에서 재배된 비트는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이를 농축하거나 추출하지 않고 저온에서 착즙하는 방식인 NFC로 제조했다. 또한 식약처 공인기관을 통해 중금속, 320종의 잔류농약 등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안정성을 확보했다.

업체 관계자는 “해외 운동선수들이 자신들의 운동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동을 하기 전 비트주스를 먹는 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다수 확인해볼 수 있다. 그만큼 운동선수들 역시 비트주스를 즐겨 먹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보내며 현재 최대50%세일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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