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르 바(Le Bar)’는 겨울 신메뉴 2종 ‘흑임자라떼’와 ‘헤이즐넛라떼’를 선보인다.
뉴트로 열풍과 함께 찾아온 '할매 입맛'이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반응하는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된 흑임자라떼는 고함량의 무기질,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한 흑임자를 재료로 특유의 고소함과 담백함을 물씬 품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뉴트로 열풍과 함께 찾아온 '할매 입맛'이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반응하는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된 흑임자라떼는 고함량의 무기질,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한 흑임자를 재료로 특유의 고소함과 담백함을 물씬 품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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