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탐앤탐스는 오기존의 프레즐 도우에서 오징어 먹물을 함유한 프리미엄 블랙 프레즐을 지난 19일 전국 매장에 전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탐앤탐스는 2005년 국내 커피 전문점 중에서 최초로 프레즐을 선보인 이후 맛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가 연구 개발에 반영되어 출시된 블랙 프레즐은 오징어 먹물이 함유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더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으로 프리미엄 프레즐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탐앤탐스는 2005년 국내 커피 전문점 중에서 최초로 프레즐을 선보인 이후 맛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가 연구 개발에 반영되어 출시된 블랙 프레즐은 오징어 먹물이 함유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더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으로 프리미엄 프레즐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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