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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젠 전해수기 살균수 제조 앰플 출시

2020-10-20 18:51:47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우젠이 전해수기 살균수 제조 앰플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우젠 전해수기는 자사 제품 전용으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제조 앰플을 개발했다. 앰플 1회분을 수돗물(400㎖)이 담긴 용기에 넣고 전해수기를 통해 전기분해 과정을 거쳐 살균 효과가 높은 전해수인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만드는 방식이다.

바우젠 전해수기는 수돗물의 염소이온을 전기분해해 차아염소산수(중성)를 만드는 기기다. 차아염소산수 자체와 소금을 넣은 차아염소산수(미알칼리성)으로도 살균과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제조 앰플을 첨가했을 때 만들어지는 미산성의 차아염소산수가 그 효과를 더욱 높인다. 유효염소 중 하나인 차아염소산의 비율이 95% 이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인체 피부(pH5.5)와 유사한 pH(5.0~6.5)의 약산성 상태여서 피부에 자극을 거의 주지 않아 안전성 부분에서도 신뢰를 얻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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